'여자를 울려' 첫방 시청률, '장미빛 연인들'보다 좋은 출발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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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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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희라(이미지출처=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
< 여자를 울려 >의 첫 회 시청률은 16.2% (수도권, 가구)로 이는 < 장미빛 연인들 > 첫 회 시청률 14.2% 보다 2.0%p 높은 수치이다. 그리고 다음날 방송된 2회에서는 첫 회 대비 시청률이 3.3%p나 오르며 19.5%를 기록했는데, 이 또한 < 장미빛 연인들 > 2회 시청률인 14.7% 대비 4.8%p 나 높은 시청률이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 여자를 울려 >는 1회 15.3%, 2회 17.9%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 장미빛 연인들 > 1, 2회 (12.4%, 13.2%) 대비 각 2.9%p, 4.7% 상승한 수치로 출발 했다.
한편 < 여자를 울려 > 1, 2회의 주 시청자 층을 수도권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여성60대 이상 (18.9%), 여성50대 (15.3%), 남성60대 이상 (12.3%)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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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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