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화보, 바닥에 누워서... 숨길 수 없는 ‘우월한 볼륨감’


바닥에 누운 티파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



지난 2월 뉴욕 컬렉션 기간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사진 속 화사한 모습과 달리 영하 16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다. 티파니는 매서운 칼 바람이 부는 날씨에 홑겹의 옷을 입고도 힘들어하기는커녕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 참여한 스태프들 모두 티파니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냈을 정도다.


티파니 화보, 바닥에 누워서... 숨길 수 없는 ‘우월한 볼륨감’
티파니 화보, 바닥에 누워서... 숨길 수 없는 ‘우월한 볼륨감’


가수와 MC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티파니는 인터뷰에서 “여전히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다”며 긍정적인 욕심을 드러냈다.



마이클 코어스의 2015 S/S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티파니의 모습은 4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파니 화보, 바닥에 누워서... 숨길 수 없는 ‘우월한 볼륨감’


한편, 티파니는 오는 24일부터 방송될 Mnet ‘하트어택’에서 모델 이철우와 함께 MC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