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ry 21, "해군대표와 해병대표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KBS N Sports, 5월 9일 오전 11시 50분 위성 생중계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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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펼쳐지는 Glory 21 시리즈는 일명 ‘라이언’으로 불리는 현 미들급 챔피언인 아르템 레빈과 지난 Glory 20 시리즈의 4강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거머쥔 도전자 사이먼 마커스가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맞붙게 된다.
이번 경기는 아르템 레빈과 무에타이의 최강자인 사이먼 마커스와의 두 번째 경기로 과거에 레빈이 마커스에게 패배한 경험이 있어 만만찮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KBS N Sports의 이정수 해설위원은 “아르템 레빈이 도전자 사이먼 마커스를 상대로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고 과거의 패배를 설욕 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경기에서 박용수 선수를 1라운드에서 KO시킨 무패 전승의 차이루이스 페리와 데모리오 데니스의 헤비급 토너먼트 경기가 펼쳐지며 이색 경기인 미 해군(NAVY) 대표인 데빈 굿데일과 해병대(MARINE) 대표인 카일 스튜어트의 미군 대표들간의 자존심 대결도 펼쳐진다.
<이미지제공=KBS 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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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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