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칵테일처럼 시원하게…에블린, '블루 하와이' 출시
속옷 브랜드 에블린은 8월을 맞아 신제품 '블루 하와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블루 하와이는 시원한 블루 컬러가 특징. 이에 에블린 측은 여름 칵테일을 닮은 속옷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블루 하와이 라인은 에블린답게 자수 무늬과 풍성한 레이스 장식이 특징. 이에 더해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위로부터) 브라 5만9000원, 삼각팬티 2만원, 헴라인 팬티 2만9000원, 레이스 티팬티 2만4000원
▲(위로부터) 브라 5만9000원, 삼각팬티 2만원, 헴라인 팬티 2만9000원, 레이스 티팬티 2만4000원
먼저 브라는 글래머러스 컵으로 출시되었으며, 부드러운 오일패드로 시원한 느낌을 준다.

팬티는 일반 삼각팬티, 헴라인 팬티, 레이스 티팬티로 출시되었으며 일반 삼각팬티의 뒷면에도 레이스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가터벨트, 뷔스티에, 슬립 등도 함께 출시되었는데, 특히 뷔스티에는 레이스 장식이 마치 드레스를 입은 듯한 느낌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위로부터)카터벨트 2만4000원, 뷔스티에 8만9000원, 슬립 8만9000원.
▲(위로부터)카터벨트 2만4000원, 뷔스티에 8만9000원, 슬립 8만9000원.

상세 이미지 및 사이즈, 가격에 대한 정보는 에블린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출처=에블린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eblin_kr/220442276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