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라 “헬로비너스 탈퇴, 후회보다는 슬픔 앞서”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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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 0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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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레미떼, 츄, 데샹트,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에 맑고 깨끗한 소녀부터 발랄한 스포티걸, 이어진 콘셉트는 세련되고 성숙한 여성, 마지막으로 펑키한 느낌을 연출됐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스케줄 잡히고 몸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동안 쉬면서 쪘던 살들 때문에 운동과 식이요법, 매실차 등 다이어트를 하고 촬영에 임했다”며 “하고 싶었던 콘셉트와 나하고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서 부담감도 있었지만 주위 스태프분들이 잘 도와줘서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화보 촬영 느낌을 전했다.
그리고 헬로비너스 멤버일 때와 다른 느낌일텐데 외롭지 않냐라는 질문에 “쉬는 시간과 시간이 남을 때 혼자 있는 경우가 그럴 때 외롭기는 하다.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사이가 좋아서 생각도 나고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말했다.
또 헬로비너스 탈퇴 후 후회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내가 원해서 탈퇴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후회보다는 슬프다는 마음이 크다”며 “지금까지 헬로비너스가 있기에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헬로비너스 멤버들 모두 열심히 해서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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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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