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라 “헬로비너스 탈퇴, 후회보다는 슬픔 앞서”
배우 유아라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레미떼, 츄, 데샹트,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에 맑고 깨끗한 소녀부터 발랄한 스포티걸, 이어진 콘셉트는 세련되고 성숙한 여성, 마지막으로 펑키한 느낌을 연출됐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스케줄 잡히고 몸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동안 쉬면서 쪘던 살들 때문에 운동과 식이요법, 매실차 등 다이어트를 하고 촬영에 임했다”며 “하고 싶었던 콘셉트와 나하고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서 부담감도 있었지만 주위 스태프분들이 잘 도와줘서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화보 촬영 느낌을 전했다.

그리고 헬로비너스 멤버일 때와 다른 느낌일텐데 외롭지 않냐라는 질문에 “쉬는 시간과 시간이 남을 때 혼자 있는 경우가 그럴 때 외롭기는 하다.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사이가 좋아서 생각도 나고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말했다.


또 헬로비너스 탈퇴 후 후회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내가 원해서 탈퇴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후회보다는 슬프다는 마음이 크다”며 “지금까지 헬로비너스가 있기에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헬로비너스 멤버들 모두 열심히 해서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털어놓았다.
유아라 “헬로비너스 탈퇴, 후회보다는 슬픔 앞서”
한편 “우선 웹드라마 ‘연금술사’에 집중하고 앞으로 쉬는 기간을 갖지 않겠다. 자신이 있기 때문에 실망 시키지 않고 연기자 유아라로서 항상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연기자로서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