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익숙한 무대보다 긴장감 넘치는 부대가 좋아"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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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 0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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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 촬영은 스타일난다, 레미떼, 츄, 아키클래식, 스베누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감각적이고 패셔너블한 무드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헬로비너스는 그들만이 가진 시크한 느낌과 도시적인 느낌으로 패셔니스타 같은 모습을 완성했다.
두 번째콘셉트는 도심에 놀러 나온 소녀들 같이 나른하면서도 즐거운 무드를 강조했다. 순수하면서도 걸리시한 느낌을 살려 친구들과 잠깐 놀러 나온 듯 나른하지만 즐거운 무드를 잘 보여줬다. 세 번째 콘셉트는 레트로하고 펑키한 느낌으로 70년대로 돌아간 듯한 무드를 완성해 복고 스타일링의 완성판을 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헬로비너스는 데뷔 4년차가 된 지금 무대가 익숙해졌냐는 질문에 공백기가 길어 무대가 익숙하지 않다며 무대가 익숙해지면 무대에 서는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전하면서 매 무대가 긴장감 넘치고 생동감 넘쳤으면 좋겠다고 대답을 했다.
그리고 데뷔 초와 비교해 달라진 콘셉트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자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는 대답을 전했다. 데뷔 4년차가 되면서 멤버들 모두 이미지가 성숙해져 점점 콘셉트를 변화시키고 맞춰 나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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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활동이 없거나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면서 지내냐는 질문에는 멤버들끼리 영화를 보거나 노래방을 가는 등 같이 여가 시간을 보낸다고 대답했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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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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