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연애는 한 사람과 깊게”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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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 2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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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레미떼, 츄, 주줌, 에드하디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내추럴한 베이지 원피스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득 담아냈다. 두 번째 콘셉트로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니트와 와이드 통팬츠로 패셔너블한 매력을 뽐냈다. 마지막으로는 걸리시한 원피스로 소녀스럽고 사랑스러운 밝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지금 이 자리에 있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뮤지컬 배우로 시작해 백지영 뮤직비디오, 그리고 드라마 ‘빠스껫 볼’과 ‘참 좋은 시절’까지. 현재 촬영 중인 ‘돌아온 황금복’ 등 각각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느낀점도 많았을 터.
먼저 ‘빠스껫 볼’의 경우 ‘추노 사단’의 작품으로 오디션도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됐다고 했다. 그 때 연기했던 ‘신영’의 차분한 성격이 자신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였다고도 덧붙였다.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모두가 열심히 연기했던 좋은 경험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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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서는 “오랜 시간 함께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한 사람을 깊게 만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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