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화보, 보헤미안 감성 발산…자유분방&몽환적 분위기
MBC 수목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종영 후 달콤한 휴식을 보내고 있는 김소은은 공개된 화보 속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핑크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풀어 내려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원피스에 미모사 화관을 쓰고 먼 곳을 응시하는 듯한 고혹적인 자태를 연출했다.
김소은 화보, 보헤미안 감성 발산…자유분방&몽환적 분위기
한편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 의 뮤즈이기도 한 김소은은 "향수 마니아라고 불릴 정도로 향수를 좋아한다"며 "아침에 외출할 때 양쪽 귀 뒤에 한번 씩 뿌리고 촬영 중간이나 이동할 때도 휴대하면서 사용한다"고 말했다.

조 말론 런던,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김소은 향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