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같은 제품 다른 느낌'…CF속 이중매력 뽐내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섹시하면서 도발적인 모습과 밝고 청순한 이미지의 모습의 두 가지 매력을 뽐냈다.

SBS ‘용팔이’에서 도도한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스테파니 리는 LG전자의 스마트폰 프리미엄 브랜드 ‘V10’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이번 LG ‘V10’ 광고 영상은 스테파니 리의 패션쇼 런웨이의 또 다른 뒷모습을 보여주는 스토리로 아침에 일어나 조깅을 하고, 여가를 즐기며, 화보 촬영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특히, 그녀의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의 섹시미를 발산하는 모습과 노메이크업으로 드럼을 치는가 하면, 친구를 만나 쇼핑을 즐기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스테파니 리는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작년 말, JTBC ‘선암여고 탐정단’으로 드라마에 데뷔했으며, 최근 SBS ‘용팔이’에서 신씨아 역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오는 8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 예정인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브랜드 ‘V10’은 장진 감독, 자이언티, 스테파니 리를 광고 모델로 발탁, 각각의 라이프 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미지제공=YG케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