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 "외모 콤플렉스 있다…턱선 자신 없어"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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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 | 0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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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갣된 사진에서 창조는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눈빛과 표정을 바꿨다. 그는 “멤버들이 없어서 긴장됐지만 즐거웠다. 3가지 의상 중 블랙 캐주얼 슈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이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틴탑에서 서브 보컬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그가 랩과 춤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궁금했다. 이에 대해 창조는 “도끼를 롤모델로 삼을 만큼 래퍼가 되고 싶었다. 그 시절에는 노래를 못 해서 랩을 했고 래퍼가 되고 싶었다. 노래 실력이 지금처럼 좋아질 거라고 생각 못 했다. 코인 노래방에 혼자 연습도 많이 했고 ‘TO YOU’가 공개된 후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포지션이 보컬이지만 랩도 잘하면 좋지 않나. 틴탑의 일부 멤버만 인지도가 있는데, 창조라는 가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서 ‘힙합의 민족 2’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힙합의 민족 2’에 함께 출연했던 참가자 중 개그맨 김기리의 무대가 정말 인상 깊다. 김기리 씨는 여러 방면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 무대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특유의 매력이 넘치는 분. 대기실이나 복도에서 잠깐 마주치면 꼭 농담을 한 마디씩 건넨 금방 친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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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레인보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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