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남다른 감자탕의 남다른 브랜딩 스토리는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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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7 |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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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브랜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주)보하라 이정열 대표.
190cm의 장신에 학창시절 군장성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불운한 가정사로 꿈이 좌절된 후 고교를 3번이나 옮겨 다니다 영화 액션배우, 태권도 선수, 남대문 지게꾼, 경호원, 부동산 시행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게 된다.
외식사업까지 발을 담게 되던 중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맹점에 대한 횡포를 본 후 부조리한 사회를 고쳐 보겠다는 남다른 목표를 품고 당시 잘 나가던 사업을 접고 낯선 대구로 내려간다.
‘단 한 번뿐인 인생! 쪽팔리게 살지 말자!’는 독특한 신념과 ‘남자의 기를 살린다’는 슬로건으로 ‘남다른 감자탕’을 선보인 후 각종 보양 재료를 사용한 독특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차별화해 3년 만에 대구-경북에 20여 개 중대형 가맹점 문을 열었고, 서울 등 전국 가맹점은 100여 개에 이른다.
창업에도 의리를 내세우며 가맹점 아닌 '형제점'이라 부르는 한편 까다로운 가맹 심사, 손쉬운 운영, 철저한 시스템 지원으로 상생창업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JTBC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나도 CEO'에 출연해 위기의 가족을 역대급 수익창출로 체인지업 하며 놀라움을 사기도 했으며 2017년 11월 서울 강남 중심가에 사옥을 마련해 '한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수도권 상륙작전에 돌입했다.
형제점주들이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진짜 꿈’을 찾고 실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오늘도 창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매일매일 열정을 담아 감자탕을 끓여 내고 있다.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를 통해 이정열 대표는 ‘창업은 종합엔터테인먼트’라고 표현하며 새로운 일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이상의 준비와 경험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는 이 책에서 ‘남’다르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남’다르게 생각하고 꿈을 향해 달려야지만 성공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고 말한다. 27평에서 시작해 전국 가맹점 100여 곳으로 성장한 ‘남다른 감자탕’!.
본인의 ‘남다른 감자탕’이 살벌한 외식 시장에서 뚝심으로 살아남은 비법과 기업을 성장시키지까지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190cm의 장신에 학창시절 군장성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불운한 가정사로 꿈이 좌절된 후 고교를 3번이나 옮겨 다니다 영화 액션배우, 태권도 선수, 남대문 지게꾼, 경호원, 부동산 시행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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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뿐인 인생! 쪽팔리게 살지 말자!’는 독특한 신념과 ‘남자의 기를 살린다’는 슬로건으로 ‘남다른 감자탕’을 선보인 후 각종 보양 재료를 사용한 독특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차별화해 3년 만에 대구-경북에 20여 개 중대형 가맹점 문을 열었고, 서울 등 전국 가맹점은 100여 개에 이른다.
창업에도 의리를 내세우며 가맹점 아닌 '형제점'이라 부르는 한편 까다로운 가맹 심사, 손쉬운 운영, 철저한 시스템 지원으로 상생창업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JTBC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나도 CEO'에 출연해 위기의 가족을 역대급 수익창출로 체인지업 하며 놀라움을 사기도 했으며 2017년 11월 서울 강남 중심가에 사옥을 마련해 '한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수도권 상륙작전에 돌입했다.
형제점주들이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진짜 꿈’을 찾고 실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오늘도 창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매일매일 열정을 담아 감자탕을 끓여 내고 있다.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를 통해 이정열 대표는 ‘창업은 종합엔터테인먼트’라고 표현하며 새로운 일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이상의 준비와 경험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는 이 책에서 ‘남’다르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남’다르게 생각하고 꿈을 향해 달려야지만 성공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고 말한다. 27평에서 시작해 전국 가맹점 100여 곳으로 성장한 ‘남다른 감자탕’!.
본인의 ‘남다른 감자탕’이 살벌한 외식 시장에서 뚝심으로 살아남은 비법과 기업을 성장시키지까지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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