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 김래원 "첫 사극 도전? 낯설지만 재미있던 촬영"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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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 15: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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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래원이 첫 사극도전에 대해 "낯설지만 재미있던 촬영"이라고 촬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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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흑기사' 제작발표회에는 한상우 감독과 배우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참석했다.
이날 '흑기사' 제작발표회에는 한상우 감독과 배우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참석했다.
김래원은 첫 사극 도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사실 사극에서 하는 대사들이 좀 낯설기는 하다"라며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재미있던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200년에 걸친 두 남녀의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그린 첫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한상우 PD, 김래원과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명품 출연진이 만나 화제를 모은 ‘흑기사‘는 내일(6일) KBS 2TV에서 첫방송된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한상우 PD, 김래원과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명품 출연진이 만나 화제를 모은 ‘흑기사‘는 내일(6일) KBS 2TV에서 첫방송된다.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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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