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신성록, 악역 전문 아닌 울보?… "눈물 못 참는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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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 1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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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성록이 악역 전문이 아니라 실제로는 울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신성록의 반전 성격이 공개됐다. 뮤지컬 '모래시계'에 함께 출연중인 강홍석은 신성록의 첫 인상에 대해 "보기에는 남자답죠, 키도 크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더니 "그런데 많이 우시더라고요"라고 폭로해 신성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신성록은 다른 배역을 맡은 배우들이 연습을 할 때 감정에 이입, 대성통곡까지 하는 등 완전한 '울보'임이 들통나기도 했다.
하지만 신성록은 "남들보다 심하다고는 할 수 없는데 눈물을 못 참을 때가 있어요"라며 울보임을 인정하지 않아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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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6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널 웃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특집으로 뮤지컬 '모래시계' 출연 배우인 신성록, 손동운, 이호원, 강홍석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존박이 스페셜 MC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특히 신성록은 다른 배역을 맡은 배우들이 연습을 할 때 감정에 이입, 대성통곡까지 하는 등 완전한 '울보'임이 들통나기도 했다.
하지만 신성록은 "남들보다 심하다고는 할 수 없는데 눈물을 못 참을 때가 있어요"라며 울보임을 인정하지 않아 큰 웃음을 줬다.
한편 신성록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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