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강수지, 뽀뽀 퍼포먼스 요청에… "난 남자친구 있어"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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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 13: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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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강수지가 최성국의 뽀뽀 퍼포먼스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김광규의 '사랑의 파킹맨' 쇼케이스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국은 김광규 쇼케이스를 준비하면서 "맨 마지막에 '내 입술에 파킹해주세요' 할 때 뽀뽀 마무리하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다.
최성국은 "여자가 잔디 씨와 누나밖에 없다"면서 뽀뽀 퍼포먼스를 하는 건 어떠냐고 짓궂게 제안했다.
이를 들은 초대 가수 금잔디와 강수지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얌전히 있던 강수지는 정색을 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강수지는 "아니다. 무대 감독 할 거다. 나는 남자친구 있어서 안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김국진의 웃는 영상과 ‘수지한테는 내가 있단다’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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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김광규의 '사랑의 파킹맨' 쇼케이스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국은 김광규 쇼케이스를 준비하면서 "맨 마지막에 '내 입술에 파킹해주세요' 할 때 뽀뽀 마무리하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다.
최성국은 "여자가 잔디 씨와 누나밖에 없다"면서 뽀뽀 퍼포먼스를 하는 건 어떠냐고 짓궂게 제안했다.
이를 들은 초대 가수 금잔디와 강수지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얌전히 있던 강수지는 정색을 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강수지는 "아니다. 무대 감독 할 거다. 나는 남자친구 있어서 안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김국진의 웃는 영상과 ‘수지한테는 내가 있단다’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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