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서민정, 남편 안상훈과 뉴욕 거리 데이트… "꿀 떨어지는 눈빛"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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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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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프로그램 '이방인'에서 서민정과 남편 안상훈의 뉴욕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탄다.
서민정은 '이방인'을 통해 반전 매력을 지닌 남편 안상훈과 꼬마 숙녀 9세 딸 예진이와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다. 또한 서민정, 안상훈 부부의 데이트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배가시킬 예정으로 두 사람은 10여 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어들어 데이트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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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이방인' 2회에서는 뉴욕댁 서민정과 남편 안상훈의 깨가 쏟아지는 데이트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방인'의 제작진은 "서민정, 안상훈은 길을 거닐면서도, 대화를 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 가득한 눈빛과 배려를 보여줬다. 평범한 데이트를 하면서도 함께 한다는 것에 행복해 하며 촬영을 전혀 의식하지 않아 더욱 리얼한 에피소드가 담겼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방인'은 추신수, 서민정, 선우예권 세 사람이 스스로 고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선택했지만 그럼에도 온 몸으로 부딪혀야 했던 숱한 난관과 고난을 보기 좋게 포장하거나 꾸며내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해내는 리얼 라이프 예능으로 오는 9일(토) 저녁 6시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 JTBC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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