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베이식 아내, 한은정 닮은 발레전공자… "미스코리아 아니야?"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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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 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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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에 출연한 래퍼 베이식 아내의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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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5년 차 사위 베이식의 아내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베이식의 아내는 큰 키에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고, 베이식은 "한은정과 닮았다는 말도 예전에 들었다. 발레를 전공했다"고 소개했다.
베이식 아내의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냐" "굉장히 서구적이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아내와 싸울 때가 있냐"는 질문에 베이식은 "연애까지 합치면 거의 10년 가까이 만나면서 깨달은 건 저항은 그다지 좋은 게 아니라는 거다. 모든 싸움의 끝은 나의 잘못으로 끝난다"며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아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방송에 나가서 따뜻한 남편인 척하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베이식은 “가장 중요한 것 하나만 묻겠다, 경제권은 누가 가지고 있느냐”는 MC 김원희의 물음에 “결과적으로 지금은 갖고 있지 않다”며 “얼마 전까진 갖고 있었지만 돈에 대한 관념이 없어서 가계부 쓰고, 매일 밤 그날 쓴 영수증을 아내에게 보여준다”고 답했다.
이어 MC 김원희가 “용돈이 얼마냐”고 재차 묻자, 베이식은 “하루 2만원을 넘지 않게 쓴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한 달이면 60만원이다. 많이 쓴다. 부자예요?”라고 되묻자 베이식은 “주말은 제외해야 한다”고 말했고, 그제야 성대현은 수긍했다.
사진. SBS '백년손님' 제공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베이식의 아내는 큰 키에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고, 베이식은 "한은정과 닮았다는 말도 예전에 들었다. 발레를 전공했다"고 소개했다.
베이식 아내의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냐" "굉장히 서구적이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아내와 싸울 때가 있냐"는 질문에 베이식은 "연애까지 합치면 거의 10년 가까이 만나면서 깨달은 건 저항은 그다지 좋은 게 아니라는 거다. 모든 싸움의 끝은 나의 잘못으로 끝난다"며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아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방송에 나가서 따뜻한 남편인 척하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베이식은 “가장 중요한 것 하나만 묻겠다, 경제권은 누가 가지고 있느냐”는 MC 김원희의 물음에 “결과적으로 지금은 갖고 있지 않다”며 “얼마 전까진 갖고 있었지만 돈에 대한 관념이 없어서 가계부 쓰고, 매일 밤 그날 쓴 영수증을 아내에게 보여준다”고 답했다.
이어 MC 김원희가 “용돈이 얼마냐”고 재차 묻자, 베이식은 “하루 2만원을 넘지 않게 쓴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한 달이면 60만원이다. 많이 쓴다. 부자예요?”라고 되묻자 베이식은 “주말은 제외해야 한다”고 말했고, 그제야 성대현은 수긍했다.
사진. SBS '백년손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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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