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시크한 블랙 미니드레스 자태…박주현 "블랙 스완♥"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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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4일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 티어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블랙 삭스와 둔탁한 블랙 로퍼로 마무리해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차분한 눈빛과 함께 옅은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배우 박주현은 "블랙스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정호연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Apple TV+ 새 스릴러 시리즈 '디스클레이머(Disclaimer)'와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출연 예정이다. 또한 나홍진 감독의 글로벌 신작 스릴러 액션 영화 'HOPE'(가제, 포지드필름스 제작)에 주연으로 합류, 첫 한국 영화 출연작이자 한국에서의 차기작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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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 티어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블랙 삭스와 둔탁한 블랙 로퍼로 마무리해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차분한 눈빛과 함께 옅은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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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배우 박주현은 "블랙스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정호연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Apple TV+ 새 스릴러 시리즈 '디스클레이머(Disclaimer)'와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출연 예정이다. 또한 나홍진 감독의 글로벌 신작 스릴러 액션 영화 'HOPE'(가제, 포지드필름스 제작)에 주연으로 합류, 첫 한국 영화 출연작이자 한국에서의 차기작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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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