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국토부, 환경부·광역 지차체 포함 8개 기관 '상생협약' 체결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 한화진 환경부 장관(왼쪽),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를 포함한 인사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상생협약 체결식에 입장하고 있다.


행사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한화진(환경부) 장관 외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상일(용인), 정장선(평택) 시장과 남석우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제조담당 사장, 이한준 LH사장 등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용인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 기업, 사업시행자 간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협약 체결자리로 사전환담, 인사말, 영인 국가산단 추진현황 및 상생협약 주요내용 발표, 협약체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