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모친상… 고아성 "여전히 가슴 아프고 그립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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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3년 전 떠난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고아성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벌써 3년이 지났어. 여전히 가슴 아프고 그리워. 여자 넷이서 아빠도 없이 참 재마있게 살았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녁이면 집에서 모여서 언니들은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는 촬영장에서 어땠는지 엄마는 그날 하루에 대해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그 시간이 참 좋았는데…"라고 전했다.
또한 "아무리 힘들어도 다 견딜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전생 같아. 엄마는 떠나면서 내 일부를 함께 가져간 것 같아"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고아성은 변요한과 함께 출연한 영화 '파반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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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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