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한소희 '52억 펜트하우스' 샀다… 현빈♥손예진 이웃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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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 07: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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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52억원대의 고급 펜트하우스로 이사했다.
지난 20일 헤럴드경제와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한소희는 8월21일 경기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
한소희가 분양받은 아르카디아 시그니처는 지난해 5월 준공된 전원주택형 고급빌라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를 자랑한다. 일반 6가구, 펜트하우스 2가구로 구성됐으며 분양가가 타입에 따라 40억 후반대~50억 중반대로 형성돼 있다.
한소희가 분양받은 펜트하우스는 8가구 중 가장 면적이 넓은 복층형 구조다. 침실 4개와 욕실 3개, 다락, 루프탑 테라스 등으로 구성됐다. 아차산, 용마산뿐 아니라 한강 조망을 자랑한다.
아치울마을은 현빈 손예진 부부가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전원생활을 누리면서도 준서울 입지를 갖춰 배우 오연서, 가수 박진영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소희는 최근 사생활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넷플릭스 '경성크리처2'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또한, 첫 스크린 데뷔작 '폭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종서와의 차기작 '프로젝트Y'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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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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