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일용 엄니' 김수미 별세 … 향년 75세(상보)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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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 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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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가 2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5세.
25일 뉴스1에 따르면 현재까지 발견된 김수미의 타살 흔적은 없으며 지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된다. 김수미는 이날 오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연극 '친정엄마', tvN '회장님네 사람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연극과 예능 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낸 김수미는 컨디션 이상을 느끼고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진단을 받아 병원에 입원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1949년생인 김수미는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원일기' '수사반장',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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