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수미, 정준하·장동민 등 마지막 배웅… 서효림 "엄마 미안해" 오열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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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 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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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 김수미가 동료들과 가족들의 마지막 배웅을 받았다.
지난 27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던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는 발인이 진행됐다.
이날 발인에는 김수미와 깊은 인연이 있는 개그맨 정준하, 장동민, 윤정수와 배우 김나운, 이숙 등이 함께 했다. 특히 이날 고인의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은 "고생만 하다 가서 어떡해…엄마 미안해"라며 오열했다.
운구는 정준하와 장동민, 윤정수 등이 맡았다. 장지는 경기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김수미는 지난 25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서울성모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당뇨 등 지병에 따른 고혈당 쇼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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