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다음달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고 전해져 화제다. 사진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지난달 7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다음달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고 전해져 화제다. 사진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지난달 7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에드워드 리 셰프는 다음달 첫 방송 예정인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흑백요리사' 준우승자인 에드워드 리 셰프는 2010년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에서 우승했고 백악관 국빈 만찬 요리사로 유명하다. 그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현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첫 방송 이후 2019년 종영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10주년을 기념해 원년 제작진이 모여 다시 제작된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연출한 이창우 PD는 "냉장고를 부탁해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도 출연자를 포함한 구성에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