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사생활·횡령 논란에도 서울시 행사 참석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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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 06: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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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과거 사생활 의혹 논란에도 서울시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3일 뉴스1에 따르면 트리플스타는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진행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서울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트리플스타는 모수 안성재 셰프 등과 함께 이날 행사에 초청된 시민들을 위한 요리를 만들었다.
트리플스타는 과거 사생활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트리플스타와 사실혼 관계였던 전처 A씨는 과거 그가 쓴 반성문을 공개했다. 반성문에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앉아 있는 모습을 CCTV로 봤다' '내 욕망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또 전 연인 B씨는 트리플스타와 사귀던 중 잠수 이별을 당했고 다른 여자와 양다리를 걸쳤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트리플스타는 일부 누리꾼에 의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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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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