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매우 천박하고 무례"저격… 논란되자 해명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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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 16: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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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무례한 행동을 지적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자 이를 급히 해명했다.
진서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 마주 앉은 자리에 핸드폰을 보는 행위는 매우 천박하고 무례하며 공허하고 외로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시는 상대를 앞에 두고 폰을 꺼내는 일은 없게 하겠다. 다짐한 하루"라며 "이 시간은 온전히 당신에게 집중하겠습니다의 다른말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본인이 겪은 하루에 기반해 굉장히 직설적으로 적은 글 내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반응을 의식한 듯 진서연은 "아무 일도 없다. 매우 행복하다. 디지털 디톡스 중"이라며 핸드폰 사용에 대한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회사에서 걱정돼 연락이 온다"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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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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