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이혼 후 근황 공개… 라이브 방송서 공구 진행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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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동구매(공구)를 진행했다. 그는 자신이 입었던 옷을 소개했다.
함소원은 "나 같은 사람이 아직도 있나. 기계 보면 무섭고 건드리면 고장 날까 봐 무서운 나"라며 "그래서 핸드폰도 걸고 문자·카톡·인스타도 겨우겨우 배워 함"이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이도 켜고 끄는 것밖에는 모른다"며 "그래서 이 공구를 두려워했다. 라이브 방송 시작할 때 사실 떨었다"고 라이브 방송 공구 진행 소감을 밝혔다.
함소원은 이날 라이브 방송 공구를 마친 뒤 "다행히 방송을 잘 마쳤다"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2017년 결혼한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2022년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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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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