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등 "지원법에 특례시 법적 지위 포함돼야"
고양·수원·용인·창원·화성, 연내'국회와의 간담회' 추진키로
고양=김아영,
경기=김동우 기자
2024.11.15 | 17: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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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수원, 용인, 창원 특례시가 한 목소리로 법적 지위·재정 자율성을 요구했다.
이들 특례시 단체장은 15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특례시의 법적 지위 및 재정특례 확보 필요성에 공감하며 입법예고 중인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에 법적 지위와 조직·재정 특례 내용들을 반영해줄 것을 공동 건의키로 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특례시의 법적 지위와 재정적 자율성 확보는 지원 특별법에 반드시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은 이번 달 20일까지 입법예고 후 12월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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