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공주님 태어나"… '♥케이티' 송중기, 로마서 둘째 득녀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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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 07: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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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송중기는 지난 20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로마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팬카페를 통해 "저는 지금 로마에 있고 이곳에서 제 첫 아이를 만난 게 겨우 1년 조금 지났는데 너무너무 감사하게도 예쁜 아가를 한 명 더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쁜 공주님이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내도 아가도 모두 건강하게 잘 쉬고 있다"며 "팬분들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이렇게 좋은 일이 계속 찾아온다고 확신한다. 마음 깊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지난해 1월 한살 연상인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혼인신고한 사실을 깜짝 발표하며 첫째 임신 소식도 함께 공개한 바 있다. 송중기는 같은 해 6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아내의 고향인 로마에서 마침내 아기와 만났다"며 "건강한 아들"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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