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탓 가락동 공사장 보행로 붕괴… 1명 심정지·2명 중상(상보)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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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 16: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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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보행로 구조물이 무너져 행인 3명이 중상을 입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6분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공사 현장 보행로 지붕이 무너져 행인 3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행인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폭설로 인해 쌓인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구조물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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