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밤 10시57분쯤 나주 문평농공단지 내 단무지공장에서 불이 나 나주소방서가 진화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지난 7일 밤 10시57분쯤 나주 문평농공단지 내 단무지공장에서 불이 나 나주소방서가 진화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전남 나주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6억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8일 뉴시스에따르면 지난 7일 밤 10시57분쯤 나주 문평농공단지 내 단무지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밤 11시48분쯤 큰 불길을 잡고 5시간인 이날 오전 3시4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6억30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