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 관련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사진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 등의 내란 혐의 진상규명을 위한 상설특검 수사요구안 등에 관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왼쪽은 오동운 공수처장.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 관련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사진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 등의 내란 혐의 진상규명을 위한 상설특검 수사요구안 등에 관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왼쪽은 오동운 공수처장.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 관련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후 박성재 장관과 조지호 청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접수했다.


박 장관과 조 청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보고될 전망이다. 국회법에 따르면 탄핵소추안은 본회의 보고 24시간 이후부터 72시간 이내에 의결해야 한다. 민주당은 오는 12일 탄핵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