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무안 여객기 사고 현장에 재난의료지원팀 급파"
이한듬 기자
2024.12.29 | 13:22:53
공유하기
|
보건복지부는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 재난의료지원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오전 9시 12분경 상황을 접수한 즉시 '코드 오렌지'를 발령하고 의료 대응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사고 즉시 인근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재난의료지원팀(DMAT)을 총출동해 응급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장의 신속한 대응과 수습을 위해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사고 현장에 급파했다.
조규홍 장관은 인명피해 현황 및 대응·조치상황을 보고받고 "중대본과 적극 협조해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응급의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