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지에 다이아 반지가?… 젠데이아♥톰 홀랜드 약혼설 '솔솔'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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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 10: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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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의 약혼설이 불거졌다. 젠데이아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오렌지색 루이 비통 뷔스티에 드레스를 입은 그는 왼손 약지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등장해 약혼설을 불러일으켰다. 젠데이아가 끼고 나타난 반지는 주얼리샵 제시카 맥코맥의 약혼 섹션 제품으로, 5.02캐럿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 현지 매체 TMZ는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미국에 있는 젠데이아의 집에 방문해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청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플지는 소식통의 말을 빌려 "그들과 가까운 모든 사람이 약혼할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시기는 몰랐다. 톰 홀랜드는 젠데이아에게 청혼하고 싶어 했다"면서 "바쁜 두 사람은 지금을 즐길 뿐이고, 결혼식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을 촬영하던 2016년 인연을 맺었다. 이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에 동반 출연하며 동료이자 연인으로서 친분을 다져왔으며, 지난 2021년 공개 열애를 인정, 이들은 올해까지 4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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