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서희원,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 향년 48세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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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 1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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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멤버 구준엽 아내 서희원(48)이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타이완 매체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들은 서희원이 지난 2일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서희원의 동생인 서희제는 "우리 가족 모두 여행으로 일본에 왔는데, 내 가장 소중하고 다정한 언니 바비 쉬가 인플루엔자에 따른 폐렴으로 안타깝게도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서희원은 1세 연하 사업가 왕소비와 지난 2011년 결혼, 1녀1남을 품에 안았지만 그는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서희원은 과거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극적 재회해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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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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