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딥시크 쇼크'… 당정, 국내 AI 산업 경쟁력 강화 논의
임한별 기자
2025.02.18 | 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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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딥시크 사태 대응 방향 등을 논의한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당내 AI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철수 의원, 특위 위원인 고동진 의원 등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함께 자리한다.
정부 측에선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구혁채 기획조정실장, 송상훈 정보통신정책실장, 엄열 정보통신정책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회의 안건은 ▲딥시크 동향과 대응 방향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통한 국가 AI 역량 강화 방안 등으로 국민의힘은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AI 딥시크 사태 여파로 최근 AI 관련 입법 및 제도 개선 등을 서두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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