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부가 국내 AI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를 개최한다. 사진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등 지도부. /사진=뉴스1
국민의힘, 정부가 국내 AI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를 개최한다. 사진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등 지도부. /사진=뉴스1


국민의힘과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딥시크 사태 대응 방향 등을 논의한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당내 AI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철수 의원, 특위 위원인 고동진 의원 등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함께 자리한다.


정부 측에선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구혁채 기획조정실장, 송상훈 정보통신정책실장, 엄열 정보통신정책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회의 안건은 ▲딥시크 동향과 대응 방향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통한 국가 AI 역량 강화 방안 등으로 국민의힘은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AI 딥시크 사태 여파로 최근 AI 관련 입법 및 제도 개선 등을 서두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