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깊이 파인 거 아냐?… 소유, 아찔한 글래머 몸매 '대박'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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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 09: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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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17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터뮤직어워즈 2024' 행사에 참석한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소유는 가슴 라인이 드러난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대문자 S라인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소유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살에 관한 고백'에 출연해 외모와 몸무게에 대한 압박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었다.
그는 데뷔 후 (나를)제지하는 사람이 없어지면서 체중이 불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가식걸' 노래로 활동할 때 말랐는데 '니까짓게' 때는 최고로 쪘다. 56㎏였다"며 "그때부터 메추리알 4개를 노른자 빼고 먹었다. 그게 식사의 거의 전부였다. 한 달 만에 8㎏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소유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해 12월까지 방송된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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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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