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김문수 턱걸이도 거뜬… 고령 리스크 돌파하나(영상)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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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 17: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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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73세 고령의 나이에도 턱걸이를 소화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24일 김 장관 지지자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김문수 이야기'(MS Story)에는 김 장관이 턱걸이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 장관은 셔츠에 양복바지 차림으로 철봉에 매달려 턱걸이 6회에 성공했다. 작성자는 영상과 함께 "김문수 장관 턱걸이. 영차영차"라며 "운동의 시작과 끝은 턱걸이다. 건강이 최고다. 좋은 주말 되시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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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올해 73세인 김 장관이 대선 주자로 나서기엔 고령이라는 일부 지적에 체력을 부각한 것으로 보인다.
김 장관은 1951년생으로 올해 만 73세다. 최근 김 장관이 여론조사에서 여권 대선주자 중 선두를 달리자, 일각에서는 그가 1961년생 오세훈 서울시장, 1973년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비해 나이가 너무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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