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부산-서울 5시간20분, 오후 5시 정체 절정
영동선·서해안선 위주 혼잡도 집중… 11~12시 해소 전망
김창성 기자
1,037
2025.03.02 | 11:11:06
공유하기
|
3·1절 연휴 이튿날인 2일 서울 방향 고속도로에 차가 몰려 혼잡할 전망이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496만대의 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한다.
서울 방향은 오후 5시 무렵 가장 혼잡하고 영동선·서해안선 위주로 정체가 집중된다. 오전 9~10시 시작된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4~6시 절정에 이르고 밤 11~12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후 12~1시 최대에 이르렀다가 저녁 7~8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1시 기준 각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20분 ▲울산 5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50분 ▲광주 3시간50분 ▲대구 4시간40분 ▲목포 3시간50분(서서울 도착)이다.
같은 시각 서울에서 각 지방까지는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30분 ▲강릉 3시간 ▲양양 2시간1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50분 ▲광주 3시간40분 ▲대구 4시간 ▲목포 4시간(서서울 출발)으로 예측된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머니S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