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가 렉서스·토요타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스프링 프레쉬 에어 서비스 캠페인'을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토요타가 렉서스·토요타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스프링 프레쉬 에어 서비스 캠페인'을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봄을 맞아 이달 29일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스프링 프레쉬 에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10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들은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러버 및 블레이드 ▲캐빈 에어필터 ▲에어케어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등 주요 부품과 공임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유상 정기점검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20%의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일반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의 경우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정기 점검을 받고 이상이 없는 차에 한해 엔진 및 동력전달계통 주요 부품에 대한 보증을 1년 또는 2만㎞(선도래 조건)까지 추가 제공하는 '렉서스·토요타 케어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에는 고객들이 소유한 차량의 현재 가치를 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렉서스·토요타 중고차 간이 견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렉서스·토요타 차의 견적을 받고 공식 인증 중고차로 반납 뒤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대환 한국토요타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