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도서관 전경. /사진제공=양평군
양평도서관 전경.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이 제61회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22일까지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별로 △양평도서관은 4월 12일 '환경 매직쇼-Magic으로 Green 세상'과 '오늘 도서관 가 봄 체험 공간'을 시작으로 15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지역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을 2회 진행한다. △양서친환경도서관은 4월 9일 '모자이크 타일 접시 만들기', 4월 16일에는 '챗지피티(ChatGPT) 특강'을 진행하며 △용문도서관은 4월 17일 '지금도 진행 중인 나의 특별한 자서전 특강'을 진행한다. △양동도서관은 4월 15일 '재활용 소재를 이용한 용품 만들기 특강' △지평도서관에서는 4월 13일 '마음을 열어주는 그림책'이란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도서 대출 행사로 △블라인드 북 대출 △대출 권수 2배 확대 △연체자 대출 정지 해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평생학습센터 실내수영장, 개선 공사로 휴장

양평군은 평생학습센터 실내수영장이 4월 한 달간 시설 개선 공사로 인해 휴장한다고 밝혔다.

휴장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다. 이용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수영장 담수 교체, 보일러 및 냉온수기 세관 작업, 탱크 수선, 기계실 노후설비 개선 공사 및 전기 개선 공사 등이 진행된다.


평생학습센터 실내수영장은 4월 공사를 완료한 후 5월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또한 3월부터 운행되고 있는 '평생학습센터 실내수영장 셔틀버스'는 5월부터 다시 운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