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소식] 신재생에너지 설비, 정부 보조금 외 추가 지원 등
여주=이상익 기자
2025.03.27 | 1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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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지역 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로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주택 소유주가 자가소비를 목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비용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과 지자체가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에 3㎾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경우 총설치비 493만원 중 304만원(국비 179만원, 지방비 125만원)을 보조받으며, 자기부담금은 189만원 정도로 줄어든다. 신청은 4월 11일부터 사업 예산 소진 시(선착순)까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에서 가능하며, 신청자와 에너지공단 사업 참여기업 간 설비설치 계약을 통해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4월 한달간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여주시가 동물등록 신청이 어려운 반려동물 소유주의 어려움을 덜고자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여주시는 5개소의 동물병원을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고령 인구가 많은 농촌 지역은 동물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동물등록 서비스를 통해 동물등록률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유실, 유기를 방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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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상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