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한 남성이 총기류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한 남성이 총기류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막을 올렸다.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바이어 빛 기술 업체 인사가 총기류 및 드론 등 무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바이어 빛 기술 업체 인사가 총기류 및 드론 등 무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LAAD는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막했다. 1997년 브라질 국방부가 첫 개최한 후 올해 제15회째다. 중남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국제 방위-보안 전시회다.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군 요직들이 KC-390 항공기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군 요직들이 KC-390 항공기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LAAD는 2023년까지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됐으나 지난해부터 상파울루와 번갈아 개최했으며 올해 다시 리우서 개최됐다.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각국의 정부기관 인사 및 군 관계자들이 방공 미사일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라틴 아메리카 최대 방산 전시회인 '2025 LAAD 디펜스&시큐리티'(이하 LAAD)가 개막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LAAD 보안 및 방위 행사에서 각국의 정부기관 인사 및 군 관계자들이 방공 미사일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로이터


이번 전시에는 세계 방상 주요국들의 항공우주, 해군공정, 개인전술장비, 무기·탄약, 광학·광전무기, 첨단 군용 드론 등 미래 전장환경에 대응한 장비 및 제품이 전시됐다. 행사에 참석한 해외 바이어 및 군수 기업, 기술업체, 정부기관 인사, 각국의 군-경찰 요직들은 진열된 무기들을 살펴보며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