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건강기능식품 광고심의 기준 변경으로 홍삼 제품에 '공부' 관련 문구 사용이 허용돼 이를 적극 활용해 조아바이톤-에이(A) 마케팅을 전개한다. /사진=조아제약
조아제약이 건강기능식품 광고심의 기준 변경으로 홍삼 제품에 '공부' 관련 문구 사용이 허용돼 이를 적극 활용해 조아바이톤-에이(A) 마케팅을 전개한다. /사진=조아제약


조아제약이 기억력 개선과 지구력 및 면역력 증진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인 조아바이톤-에이(A)의 입지를 다진다. 건강기능식품 광고심의 기준 변경으로 홍삼 제품에 '공부' 관련 문구 사용이 허용돼 이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4일 조아제약에 따르면 조아바이톤-에이(A)는 기억력 개선 기능성 원료 홍삼과 지구력 증진 기능성 원료 옥타코사놀,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에 필요한 베타카로틴이 주성분으로 로열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부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로열젤리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등 뇌세포 영양물질을 함유해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에 도움을 준다. 화분추출물은 두뇌 성장에 도움을 주는 레시틴과 루신을 비롯해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하는 글루탐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비타민과 아미노산도 함유하고 있어 체력을 증진시킨다.


밀배아유는 생체 활성이 높은 8종의 천연 토코페롤을 함유해 체력 향상과 면역력 증진을 돕고, 벌꿀은 섭취 후 분해 과정을 거치지 않는 단당류로서 체내 흡수가 용이해 빠르게 원기를 회복시켜 준다.

최근 패키지 컬러는 초록색으로 유지하면서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하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리뉴얼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조아제약 공식 유통 채널인 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그 외 온라인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에이(A)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9년부터 제약사 주최 야구 시상식인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 시즌 중 주간·월간 MVP 시상과 함께 조아바이톤-에이(A)를 시상품으로 제공한다. 연말 시상식에서는 집중력과 지구력이 뛰어난 선수에게 '조아바이톤-에이상'을 수여한다.

한국 바둑 발전과 유소년 육성을 위해 '루키바둑 영웅전'도 후원하고 있다. 오는 5월 제3기 조아제약배 루키바둑 영웅전은 2006년 이후 출생한 프로 및 아마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조아바이톤-에이(A)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바이톤-에이(A)와 바둑은 '집중력'과 '지구력'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지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와의 시너지가 크다"고 말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바이톤-에이(A)는 기억력 개선과 지구력 및 면역력 증진을 돕는 온 가족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라며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스테디셀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