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새해 첫 날부터 최고가 터졌다… 12만전자·66만닉스 달성
김창성 기자
1,387
공유하기
코스피 시가총액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개장 첫날부터 장중 사상 최고가를 찍으며 동반 상승흐름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4300원(3.59%) 오른 12만4200원, SK하이닉스는 1만4000원(2.15%)오른 66만5000원 선에서 거래되며 모두 장중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지난해 12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반도체 산업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머니S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