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식] 프로골퍼 방신실, 지난해 7500만원 성금
평택=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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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출신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가 지난해 총 7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평택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일 평택시에 따르면 방 선수는 지난해 12월26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0만원을 평택행복본부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뜻깊은 선행을 이어갔다.
그의 꾸준한 나눔은 부모님으로부터 배운 삶의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열매 맺은 사례로 평가된다.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는 2025 시즌 KLPGA 투어 총 28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준우승 2회를 포함해 총 12차례 톱텐(Top-10)에 진입하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시즌 내내 기복 없는 플레이로 투어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으며, 세계랭킹 50위로 5대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며 세계적인 선수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고향인 평택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현실적 어려움과 자립을 위한 폭넓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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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