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투병' 안성기, 4일째 의식불명… '쾌유 기원' 응원 봇물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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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로쓰러진 뒤 4일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해 12월30일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돼 나흘째인 2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심장 박동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해 12월31일 "병원에 이송돼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위중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가까운 직계 가족들만 곁을 지키고 있으며 미국에 있는 안성기의 첫째 아들도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이 한국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해 투병 중이었다. 투병 소식은 지난 2022년 한 행사에 그가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뒤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안성기가 혈액암 치료 중인 사실을 알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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