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공정거래 준법 경영 강화… 우수조직 선정 포상
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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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준법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GS건설 사옥에서 지난해 사내 조직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조직과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건설이 2021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한 후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현장까지 확산하고 임직원 전반의 준법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2025년 한해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활동에 대해 본사 및 국내현장을 대상으로 점검 및 평가해 선발했다.
GS건설은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해 왔다. 지난해 CP 운영에 대한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는 CP포럼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등급평가증을 수여 받았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CP를 한층 고도화해 하도급 리스크 관리에 그치지 않고 안전·품질 등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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