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루셀, VYSL 조각괄사 제품. /사진제공=바이오코스


바이오코스의 프리미엄 바이오 뷰티 브랜드 라루셀(LALUCELL)이 얼굴과 전신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바디·페이스 케어 디바이스 'VYSL 조각괄사'를 공식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라루셀의 특허 기술과 피부과학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물이다. 특히 미용학 박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인체의 혈류, 근육, 피부 간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분석하여 설계된 '차세대 괄사'라는 점이 특징이다.

'VYSL'은 V라인·Y존·S라인·L라인(쇄골)의 앞 글자를 조합한 명칭으로 얼굴부터 전신 윤곽까지 주요 라인을 정교하게 조각하듯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괄사 도구가 아니라 근육층까지 작용하는 각도 구조와 피부 곡선에 밀착되는 디자인을 적용해, 라인을 섬세하게 다듬는 디테일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공식 런칭 전 이미 '조각괄사'라는 별칭이 붙기 시작했다.

바이오코스 관계자는 "VYSL은 단순한 뷰티 디바이스를 넘어, 사용자의 신체 윤곽을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디자인'하는 도구"라며 "피부 탄력과 근육 흐름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는 미용학과 인체생리학의 융합 결과"라고 설명했다.


강유지 대표는 "라루셀은 '모든 여성의 아름다움에는 이유가 있다'는 철학 아래 과학과 감성이 만나는 뷰티테크를 구현해왔다"며 "VYSL 조각괄사는 집에서도 조각처럼 정교한 자기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만을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지금 것 달려왔고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써 보다 향상된 제품으로 고객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