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6층 '에뜨와' 매장 직원이 말 이미지의 자수가 놓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2026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본관 6층에서 말띠 아이를 위한 선물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리틀 그라운드'에서는 말의 이미지가 그려진 고급스러운 '아틀리에 슈 오가닉 코튼 양면 베이비 턱받이'를, 말이 마스코트인 '에트와'에서는 말로 수 놓은 니트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