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멤버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대박 난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은 룰라 멤버 채리나 모습. /사진=유튜브 캡처


혼성그룹 룰라 멤버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초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채리나는 새해 목표로 "제가 보유한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에 옆에 있던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말하자 채리나는 "많이 오르긴 했지만 더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이어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며 "800%"라고 어마어마한 수익률 자랑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편집하다 부러워서 울었다'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연예인들의 주식 수익률이 화제다. '재테크 고수'로 불리는 배우 전원주는 하이닉스가 SK그룹에 인수되기 전인 2011년 2만원대에 주식을 사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채리나가 출연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오는 14일 저녁 9시 리부트 시즌 첫 방송으로 돌아온다.